[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ENA '나는 SOLO' 12기 모태솔로 특집 멤버들이 모두 모였다.
12기 영숙은 12기 멤버들이 모두 함께 여수 여행을 즐기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230318 여수첫째날 따뜻하고 예쁜 여수 도자기학원. 뭔가를 만들어본게 참 오랜만이었다. 도자기흙은 차가웠는데 이게 사람 피부같이 부드러워서 촉감이..참 신기했음"이라며 "하루종일 먹고 놀고 얘기하고 무한도돌이표! (여수 요트 꼭 타세요)"라고 전했다.
함께한 사진에서 12기 광수, 영철, 상철, 영호, 영수 그리고 현숙 영숙이 함께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방송중 커플로 매칭됐다 결별했던 현숙과 영호도 함께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