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이제 리오넬 메시(36·PSG)는 아르헨티나의 영웅이다.
그는 올해 A매치를 치르기 위해 조국 아르헨티나 땅을 밟았다. 대표팀 훈련을 소화한 뒤 그는 가족, 친구들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
아르헨티나의 한 매체는 22일(한국시각) '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 유명한 식당을 방문했다. 뒤늦게 이 소식을 접한 팬들 수백명이 몰렸다'고 했다.
해외 유명인들이 선호하는 식당. 수많은 명사들이 찾았다.
이 매체에 따르면 '메시는 새벽 2시까지 식사를 즐겼다. 이후 그를 기다린 팬들과 만났다'고 했다. .
'즉석 팬미팅'을 했고, 메시는 이후 자리를 떴다. 아르헨티나는 24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파나마와 맞대결. 29일 산티아고 델에스테로에서 퀴라소와 경기를 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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