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N블랙야크그룹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함께한 50년, 함께할 50년 '공존' 사연 공모전을 진행한다.
BYN블랙야크그룹은 1973년 '동진'사라는 이름으로 등산 용품 사업을 시작해 현재 고기능성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를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패션 기업이다.
이번 공모는 BYN블랙야크그룹의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행사다. 기업과 함께한 과거의 추억이 담긴 사진과 사연을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진행 과정은 내부 심사를 통해 50개의 작품을 선정하고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이후 최종 당선된 1등부터 3등 수상자에게는 '히말라야 트레킹(1명)', 50만 원 상당의 'BYN블랙야크 상품권(3명)', '제주 야크마을 숙박권(5명)'이 각각 경품으로 제공된다. 4등에 선정된 50명에게는 공식 온라인몰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1만 포인트를, 5등 100명에게는 5000포인트를 지급한다.
공모전 접수는 오는 4월 16일까지며 온라인 투표는 4월 1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지난 50년을 기억하는 많은 소비자들의 추억이 모일 이번 공모전이 기업의 또 다른 미래 50년을 준비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