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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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은 22일 "반짝 반짝 예쁜 우리 아내와. 안녕하세요? 다들 평안하시죠? 모두 봄으로가 가는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자구요. 건강이 최고 입니다. 주변 이웃과 지인을 챙기는 하루 됩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은 아내 박시현과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마치 신혼부부처럼 달달한 부부애를 자랑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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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시은 진태현은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입양한 딸을 두고 있다.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지난해 초 임신 소식을 전했지만, 출산을 20일 남겨두고 사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다시 한번 임신 준비 중임을 알려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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