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미나가 친동생과 더블 폴댄스를 선보였다.
22일 미나, 류필립 부부의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 - 17살 연상연하 부부'에는 '둘이합쳐 98살 자매 #더블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미나와 친동생은 더블 폴댄스를 즐기고 있는 모습. 두 사람 모두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놀라운 유연성을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각각 52살, 46살인 미나와 동생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미나는 17세 연하의 류필립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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