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겸 화가 마이큐가 방송인 김나영의 아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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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마이큐는 일상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마이큐는 김나영의 두 아들과 즐거운 여가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마이큐 팔에 기대어 애정을 표현하는 김나영 아들의 모습이 따스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마이큐와 김나영의 두 아들은 오락실에서 오토바이를 타는 게임과 농구 게임 등을 하며 신나는 추억을 만들기도 했다. 또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두 아이들이 마이큐가 치는 기타 연주에 맞춰 노래와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영락없는 한 가족의 일상이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김나영은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다. 지난해 11월 마이큐와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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