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너희도 고쳐지지 않는 윗층 만나 하루종일 지옥을 맛보기를. 온 마음 다해 증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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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엠블랙 출신 지오의 아내 최예슬이 제주도에서도 피할 수 없는, 층간소음 고통을 호소했다.
22일 최예슬은 개인 계정에 "고요하고 한적한 제주 생활이 망쳐지고 있다. 예쁜 내 집이 지옥처럼 변해가고 나도 점점 괴물이 되어가고 있다"며 층간소음 고통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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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언젠가 너희도 나처럼 망가지기를 너희도 고쳐지지 않는 윗층 만나 하루 종일 지옥을 맛보기를"이라고 분노를 드러낸 최예슬은 "어쩜 인간이 저렇게 부산스러울까. 온 마음 다해 증오한다"고까지 했다.
또 중정이 있고 정원 위는 뻥뚫린 단층 주택 사진을 올리며 '이거다! 내 꿈'이라고 표현, 윗층에 대한 소음없이 살고 싶어하는 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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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예슬은 2013년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데뷔했다.
2019년 지오와 결혼했다. 유튜브 채널 '예스리아'를 통해 뷰티, 일상, 여행 브이로그를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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