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트로트 가수 안성훈이 TV조선 '미스터트롯2' 우승 소감을 밝혔다.
안성훈은 22일 "'미스터트롯2' 대장정이 16일부로 끝났다. 경연하는 동안은 물론 지금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신 덕분에 하루하루 꿈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앞으로 우리 톱7은 여러분이 주신 사랑에 노래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안성훈은 톱7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 단단한 우정을 드러냈다.
안성훈은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우승에 해당하는 진을 차지했다.
다음은 안성훈 글 전문.
많은 분들께서 관심과 사랑을 주셨던 미스터트롯2 대장정이 지난 3월 16일부로 끝이 났습니다.
경연하는 동안은 물론이고 끝난 지금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신 덕분에 하루하루 꿈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 참가자들을 빛나게 해주시기 위해 그동안 고생 많으셨던 제작진분들, 마스터분들, 함께 피와 땀 흘리며 도전했던 우리 모든 참가자분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미스터트롯2를 시청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시청자분들과
우리 후니애니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저 안성훈을 포함해 저희 TOP7멤버들은 여러분이 주신 사랑에 노래로 보답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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