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세리에 A 선두 질주. 챔피언스리그 8강 돌풍. 나폴리는 올 시즌 가장 주목받는 팀이다.
핵심 코어들의 가치는 절정에 달해 있다. 빅토르 오시멘과 크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투톱. 그리고 김민재가 핵심이다.
나폴리는 전력을 유지할 뿐만 아니라 적절한 딜로 팀 재정까지 고려해야 한다.
때문에 나폴리는 기존 선수들를 보유한다는 메시지를 외부에 던짐과 동시에 물밑으로 코어들의 이적과 유지에 대한 전략을 세밀하게 세우고 있다.
큰 틀은 '오시멘은 팔고, 크바라츠헬리아와 김민재는 올 시즌까지 보유한다'는 전략이다.
아우렐리오 데 로렌티스 나폴리 회장은 이미 공식적으로 '최고의 선수들오시멘, 크비차, 김민재)를 유지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미친 제안이 있을 경우는 예외'라고 했다.
나폴리가 염두에 두는 이적대상 0순위는 오시멘이다. 나폴리는 1억5000만 유로(약 2113억원)의 이적료를 원하고 있다. 이탈리아 일 마티노가 23일(이하 한국시각)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 뿐만 아니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최전방 타깃형 스트라이커가 필요한 클럽들은 오시멘을 원하고 있다. 여기에 또 다른 팀이 등장했다. 리그앙 최고 명문클럽이자 큰 손 파리 생제르망(PSG)이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23일 'PSG는 24세의 나폴리 공격수 빅토르 오시멘의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 리오넬 메시의 이탈 가능성이 농후하고, 네이마르 역시 이적 확률이 높은 상황이다. 킬리안 음바페의 파트너로 오시멘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
머리채 잡힌 블랙핑크…10대 임신 작곡가 "낙태 거부하자 언어폭력, 멤버들이 편 안들어줘"[SC이슈]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
김미화, 발달장애 子에 혹독한 독립 준비…"남편의 아픈 손가락" 눈물 ('특종세상') -
‘하시3’ 서은우, 임신 중 극단적 시도 후 아들 홀로 출산 “양육비 받으려 낳은 것 아냐” -
29기 정숙, ♥영철과 결혼 앞두고 눈물 펑펑 "인생에 한번 뿐인데 현타 와" -
‘19남매’ 리얼리티 인기 스타, 8세 아동 성추행..경찰 체포 -
[SC이슈] “짜글이집 오픈 준비 중”…‘음주운전 전과6범’ 임성근, 활동 재개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1."태극기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특별했다" WBC 통해 느낀 '물보다 진한 피'…4년 뒤에도 잘 부탁해 [SC포커스]
- 2.'오현규 EPL 입성' 악재 터졌다! 'HERE WE GO' 피셜…풀럼, '610억 ST' 영입 근접→주요리그 입성 딜레이
- 3.'봄의 롯데' 와 이리 무섭노...33이닝 5실점 천적, 2이닝 7실점으로 털어버렸다 [부산 현장]
- 4."포수가 프로텍터도 안 차고…" 문성주 실종 사건에 '진저리'친 염갈량 → 요절복통 낭만의 과거 회상 [인천포커스]
- 5."희망적 모습 봤다" 걱정덜기에 충분했다…화이트, KIA 상대 5이닝 6K 1실점 '홈런은 옥에 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