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더 글로리' 배우들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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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건우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 출연한 배우 김건우와 박성훈, 정성일, 김히어라, 차주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더 글로리'에서 선보였던 강렬한 모습이 아닌 러블리한 반전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귀여운 머리띠부터 안경을 착용, 이에 어울리는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는 등 5인 5색 매력이 빛났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간, 완벽한 호흡 속 배우들의 표정에서도 즐거움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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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임지연은 "나 빼고 사진 찍지마"라고 질투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인 '더 글로리'는 학교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문동은(송혜교 분)이 성인이 된 뒤 가해자들에게 복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난 10일 파트2가 공개된 가운데 2주 연속으로 넷플릭스 TV 부문 시청 시간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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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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