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추성훈이 12살이 된 딸 추사랑의 근황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피지컬 끝판왕 추성훈, 윤성빈이 출연했다.
이날 추성훈은 딸 사랑이에 근황에 대해 "많이 컸다. 12살이다. 곧 중학교 간다. 엄마 닮아서 팔다리가 길다"며 딸 이야기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추성훈은 "사랑이가 한국에서 인기가 많은 걸 알고 있냐"는 질문에 "이제 슬슬 알게 됐다"고 했다. 이어 그는 "처음에는 트라우마가 있었다. 모든 사람들이 말을 거니까"라면서 "'사람들이 너를 좋아해서 그러는 거다'고 차근 차근 설명해줬고, 이제는 사랑이도 인사를 하더라"고 했다.
그때 추성훈은 "사랑이가 남자친구를 데려왔는데 마음에 안 드는 사윗감이라면?"이라는 질문에 한참 고민을 한 뒤 "우리 딸을 믿어야지"라며 딸바보 아빠의 면모로 시선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