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강수지가 20대 뺨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강수지는 25일 "거실이 실내 식물원 같으면 참 좋겠어요. 이제 봄이니까 화초 하나쯤 집에 데려와 봐요"라며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긴 머리에 볼캡을 착용한 강수지는 20대라고 해도 믿을 동안 미모를 뽐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작은 얼굴과 가녀린 몸매로 57세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청순미를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강수지는 개그맨 김국진과 2018년에 재혼했다. 슬하에는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얻은 딸이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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