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JYP 박진영이 으리으리한 대저택 풍경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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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은 25일 "JYP House 살구꽃이 활짝 폈어요. 갑자기 봄이네요"라며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넓은 정원을 자랑했다.
박진영의 집은 고급스러운 외관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2층에도 널찍한 테라스를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끈다. 럭셔리한 리조트를 연상케 하는 남다른 대저택 스케일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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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진영은 2013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뒀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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