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첫 명함을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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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김다예는 "명함 첫 개시! 대표님이 제 명함을 600장 만들어 주셨어요! 어제 소중한 분께 처음으로 명함 드렸습니다. 이제 599장 남았네요!! ( 남편한테 50장 줘야겠다)"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김다예는 누군가에게 명함을 건네며 "대박이야. 나 처음 드리는 분이 이사님이셔"라며 감격했다. 박수홍도 "아이고 감사합니다"라며 박수를 치며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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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다예는 지난해 12월, 23세 연상 박수홍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버 김용호와 법정 공방 중이며 최근 법무법인에서 팀장이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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