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ENA'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 13기 광수가 순자와의 편집 논란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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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는 최근 한 네티즌은 "방송 보고 싶은데 안 나와서 너무 아쉽다"고 밝히자 "나도 분량이 적어서 아쉽다. 하지만 제작진이 시청률을 위해 옳은 판단을 했다고 생각한다. '나는 솔로'는 짝짓기 예능이고 쟁탈전이 벌어져야 재밌기 때문에 그쪽을 중점적으로 보여주는 듯하다"라고 답했다.
한편 최근 13기 방송에서는 순자와 광수가 거의 등장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극했다. 지난 22일 방송에서도 순자의 클로즈업은 단 한 컷이었다. 그 흔한 인터뷰도 없다. 순자의 목소리도 잊어버릴 정도다. 13기가 전파를 타고 6회차가 됐지만 광수와 순자는 3회 만에 '통했음'을 선언한 후 자취를 감췄다. 지난 8일 방송부터는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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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에서도 역시 광수는 다른 여성들에게 가는 장난(?) 정도만 등장하는 수준이었다. 광수는 다시 돌아와 순자와 데이트를 선택했다. 이때 순자가 등장했지만 한마디도 하지 않고 고개만 숙이고 있었다. 여성들끼리 대화하는 장면에서도 순자를 쉽게 찾아볼 수 없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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