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최강야구'가 다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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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 밤을 책임졌던 JTBC '최강야구'가 오는 4월 10일 돌아온다. 최강 몬스터즈는 작년 6월 '최강야구' 첫 방송 이후 프로그램의 명운을 걸고 매 경기 명승부를 선보이며 승률 7할을 달성, 명실상부 최강임을 입증한 바 있다.
2023시즌은 스토브리그로 시작한다. 스토브리그란 선수영입과 연봉협상 등이 이루어지는 비시즌 기간을 일컫는 말로, 앞서 '야신' 김성근 감독과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 선수가 합류한 최강 몬스터즈는 2023시즌 트라이아웃을 통해 신규 전력이 추가 영입되며 더욱 강력한 팀이 되어 돌아온다. 기존 선수단과의 재계약 과정 또한 새로운 시즌의 관전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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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새롭게 꾸려진 선수단은 김성근 감독의 지휘 아래 스프링캠프를 시작한다. 2023년에도 최강임을 입증해야 하는 선수들의 치열한 훈련 과정이 모두 공개될 예정. 제작진은 "겨우내 김성근 감독과 선수들이 '미친' 훈련을 소화했다. 더욱 강력해진 최강 몬스터즈를 기대해 달라"고 언급했다.
돌아온 '최강야구'는 4월 1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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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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