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LG 김현수가 14타석 만에 첫 안타를 신고했다.
김현수는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와의 시범경기에 5번 1루수로 선발 출전, 첫 타석에서 2루타를 날렸다.
0-0이던 2회말 1사 후 첫 타석에 선 김현수는 1B2S의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SSG 맥카티의 4구째 바깥쪽으로 흘러나가는 슬러브를 당겨 우익선상에 떨어뜨렸다. 시범 5경기 14타석 만의 첫 안타. 김현수는 후속 타자 박동원의 좌전 안타 때 홈을 밟아 첫 득점도 올렸다.
LG 염경엽 감독은 김현수의 무안타가 길어지자 "왼손투수가 던지는 바깥쪽 슬라이더에 대한 약점을 채우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때 마침 정상급 좌투수의 바로 그 공을 공략해 첫 안타를 장타로 신고했다.
선수에게나 팀으로서나 개막을 앞두고 무척 반가운 김현수의 마수걸이 안타 소식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