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돌싱글즈2' 이다은이 딸의 말이 트이는 날을 간절히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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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은 26일 "말 확 터지면 진짜 내 절친이 될 듯"이라며 딸과 친구처럼 편안하게 수다 떠는 날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이다은은 지난해 10월 딸 리은이가 언어 치료를 받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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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은 "리은이가 말이 느리다. 그래서 언어 치료도 하고 여러 노력을 하고 있는데 선생님들이 그냥 하시는 말인지는 모르겠는데 말만 느리고 똑똑하다고 해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어떻게 하면 말을 빨리할까 그게 맨날 고민인데 아주 조금씩 말이 트이기 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윤남기와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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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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