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개그맨 이문재와 개그우먼과 트로트가수로 활동 중인 '개가수' 안소미가 최근 부부공감 컨텐츠 채널 '안녕하숏'을 통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안녕하숏'은 채널 공개 3개월 만에 10만 팔로어와 총 5000만 뷰 등을 기록했다. 특히 '남편바람기테스트' 쇼츠 영상이 1200만뷰라는 성공적인 채널로 성장하고 있다.
'안녕하숏' 채널은 우리 주변의 부부들이 경험하는 부부생활과 육아 등의 소재들로 구성돼 있어 20대 신혼부부들부터 3~40대 부부들까지 사랑받는 중이다.
안소미는 TV조선 '미스트롯' 출연 이후로 싱글 '그대라는 한 사람'과 '아시나요'로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이다. 또한 최근 '왕간다'의 패러디로 1500만뷰를 달성한 쇼츠 음악 안소미의 '라면끓여 먹고갈래'의 시즌2 버전을 제작 중이며 국방홍보원 라디오 안소미, 한강의 '오! 해피데이!'를 진행하고 있다.
'개그콘서트' 출연 당시 '두근두근' 코너로 인기를 얻었던 이문재는 현재 '안녕하숏' 채널과 경기도 권역에 방송되는 기남방송 '우리동네 정보통'과 TJB '생방송 투데이'에서 활약 중이다.
'안녕하숏' 채널 제작사인 인사이트MCN의 김희태 PD와 이현구 이사는 "현재까지는 부부공감대 위주의 영상으로 제작했으나 향후 육아관련한 콘텐츠들까지 더욱 풍성한 재미를 줄 수 있는 채널을 선보이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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