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레이디 가가와 한 무대에 오를지 관심이 집중됐다.
Advertisement
4월 말 윤석열 대통령이 국빈 자격으로 미국에 방문한다. 이에 한미 양국은 각국의 유명 가수가 참석하는 합동 문화 행사를 기획중이다. 초청 가수로는 블랙핑크와 레이디 가가가 거론되고 있다. 두 팀은 '한미 동맹 70년 기념'을 주제로 협연하는 방안을 조율 중이다.
블랙핑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8일 "블랙핑크가 만찬 공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블랙핑크는 2020년 레이디 가가 6집 수록곡 '사우어 캔디'에 참여하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에 블랙핑크와 레이디 가가의 합동무대를 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머리채 잡힌 블랙핑크…10대 임신 작곡가 "낙태 거부하자 언어폭력, 멤버들이 편 안들어줘"[SC이슈] -
홍상수, 子유모차 밀고 김민희와 커플룩…'주변 의식無' 공원 산책 또 포착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
"서장훈, 말년에 배우자 온다"…최초 공개된 사주 풀이에 '너털 웃음' -
김미화, 발달장애 子에 혹독한 독립 준비…"남편의 아픈 손가락" 눈물 ('특종세상') -
29기 정숙, ♥영철과 결혼 앞두고 눈물 펑펑 "인생에 한번 뿐인데 현타 와" -
[SC이슈] “짜글이집 오픈 준비 중”…‘음주운전 전과6범’ 임성근, 활동 재개 -
‘19남매’ 리얼리티 인기 스타, 8세 아동 성추행..경찰 체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시 대한민국 캡틴 SON' 손흥민은 다 계획이 있구나...월드컵 때문에 미국행, 멕시코 국대+고지대 동시 경험 가능
- 2.천하의 오타니가 타자를 포기하다니! 첫 등판 땀 닦아내며 161㎞ 4K 무실점, LAD 5인 로테이션 확정
- 3.'KIA 복귀' 김도영, 4번타자 전격 출전…"시즌 때도 고려" 최형우 공백 해답 찾나
- 4."수비보다 타격 집중…" 한화→키움, 7kg 감량 날렵해진 18년 차 베테랑의 독한 승부수[수원현장]
- 5."태극기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특별했다" WBC 통해 느낀 '물보다 진한 피'…4년 뒤에도 잘 부탁해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