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FC가 첫 홍보대사를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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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FC는 27일 솔터축구장 사무국에서 '트로트 가수' 진시몬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강변가요제에 참가하여 가요계에 데뷔한 진시몬은 대표 노래로 '낯설은 아쉬움', '애수', '너나 나나'가 있으며 현재까지도 TV조선 '화요일밤이 좋아'에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김포FC의 첫 홍보대사로 위촉된 진시몬은 4월1일 김포시민의 날 홈경기에서 하프타임 공연을 진행하여 홈경기 관람객과 함께 호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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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 진시몬은 "김포FC의 첫 홍보대사가 될 수 있어 영광이다. 김포FC와의 인연으로 저도 열심히 김포FC를 응원하고 홍보하여 김포시민분들과 팬분들을 즐겁게 해드리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포FC는 29일 오후 4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여주FC를 상대로 FA컵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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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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