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남편의 꽃 선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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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하얀은 "꽃을 들고 들어온 분"이라며 생화가 가득 담긴 상자와 함께 '임뿌듯'으로 남편이 사준 것임을 자랑했다. 이어 아들 준표 군도 "아빠 출장 다녀온 기념"으로 받은 생초콜렛을 먹는 귀여운 표정도 덧붙였다.
결혼 6년 차이지만, 여전히 달달한 신혼 분위기를 자아내는 임창정 서하얀 부부의 모습이 부러움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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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하얀은 임창정과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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