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렸다.
Advertisement
최준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준희와 최환희의 아기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나란히 누워 카메라를 응시 중인 남매.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며 환한 미소로 러블리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Advertisement
특히 지금과 변함없는 남매의 아기 시절 모습 속 엄마 故 최진실을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팬들과 소통 중이며, 최근에는 눈, 코 재성형 수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
‘하시3’ 서은우, 임신 중 극단적 시도 후 아들 홀로 출산 “양육비 받으려 낳은 것 아냐” -
김미화, 발달장애 子에 혹독한 독립 준비…"남편의 아픈 손가락" 눈물 ('특종세상')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단독] '40세 신인' 조째즈, '고딩형사'로 연기자 데뷔…윤경호·김혜윤 만난다 -
‘19남매’ 리얼리티 인기 스타, 8세 아동 성추행..경찰 체포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단독] 유수빈, 변우석 이어 김혜윤과 함께한다…'고딩형사' 캐스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희망적 모습 봤다" 걱정덜기에 충분했다…화이트, KIA 상대 5이닝 6K 1실점 '홈런은 옥에 티'
- 4.'봄의 롯데' 와 이리 무섭노...33이닝 5실점 천적, 2이닝 7실점으로 털어버렸다 [부산 현장]
- 5.'홈런 공장' 명성 여전하네! 최정 2G 연속 아치 → 고명준 시범경기 2호 '쾅' → 오스틴 재역전 쓰리런까지 [인천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