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일본의 호스트가 다나카(김경욱)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일본의 유명 호스트인 롤랜드는 27일 자신의 계정에 "요즘 다나카에 심각하게 빠져있었어. 스카우트 하고 싶다. 매우 재미 있습니다! 그의 포즈를 모방해 보았다"라며 다나카의 포즈를 따라했다.
김경욱은 롤랜드의 게시물을 리그램하며 "롤랜드가 다나카 스카웃 제의를 했습니다…다나카가 일본 간다고 할까봐 기획자인 제가 걱정이 큽니다"라고 부캐가 떠날까 걱정하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다나카는 일본인 호스트 콘셉트인 김경욱의 부캐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최근에는 일본 톱가수 각트(GACKT)와 만나 유튜브 촬영을 했다고 알려졌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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