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지누션 지누의 아내인 임사라 변호사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임사라는 29일 "아빠 닮아 그런지 음악에 관심 진짜 많음..엄마는 찬성 #베이비 힙합퍼"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누 임사라의 아들은 아빠의 재능을 물려 받은 듯 마스터 키보드를 만지며 음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엄마 아빠를 반반 닮은 외모에 새하얀 피부를 자랑하며 깜찍한 자태를 드러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가수 지누와 임사라 변호사는 202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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