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바다가 딸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바다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색력 테스트 완료 몬살아"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바다의 30개월 딸의 사랑스러운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엄마 반짝이를 얼굴에 전체 바른 딸. 뒤늦게 확인한 바다는 "이게 뭐냐"고 놀랐지만, 딸은 "반짝이 붙였다"며 한 껏 신난 듯 마치 노래를 하듯 말해 웃음을 안긴다. 양 쪽 손에도 반짝이 파티였다.
이에 바다는 "내 딸이 확실합니다. 반짝반짝 개춘기"라면서 "발색력 최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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