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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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다니엘 헤니는 "멋진 날! 나의 첫 프로암을 해주신 리디아 고 감사합니다. 너무 재미있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다니엘 헤니는 리디아 고와 필드 위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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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리디아 고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팔로스 버디스 이스테이츠의 팔로스 버디스 골프클럽(파71)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디오 임플란트 LA 오픈 프로암을 치뤘다. 특히 다니엘 헤니는 리디아 고와 함께 플레이했다.
다니엘 헤니는 평소 골프를 매우 좋아하며, 실력도 수준급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후 리디아 고는 다니엘 헤니의 실력을 칭찬하며 "저희 엄마도 좋아해서 같이 사진을 찍었다. 팬의 마음으로 같이 뛰었다"고 말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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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에 출연한 다니엘 헤니는 이후 영화 '서치 2'에 출연하는 등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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