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혜영이 '노빠꾸탁재훈' 400만 돌파에 축하를 보냈다.
Advertisement
30일 이혜영은 "노빠꾸탁재훈(유튜붕)'이혜영편' 400만 돌파 기념으로 이렇게 입고 나가요! 마니 봐주셔서 감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몸매를 그대로 드러낸 미니 원피스를 입은 이혜영의 자신감 넘치는 포즈가 담겼다.
Advertisement
섹시한 매력을 함껏 높인 이혜영은 명품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이혜영은 지난 16일 탁재훈이 진행하는 유튜브 예능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솔직한 발언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혜영은 방송에서 전 남편에 대한 질문에 "내 얘기를 너무 많이 하더라. 그만하겠지 싶으면 또 얘기하더라"면서 "거기(이상민)는 1년 밖에 안 살고 여기(현재 남편)는 지금 11년째 살고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많이 얘기하냐"고 속 시원하게 쏘아붙였다. 그러면서 "안부 전해 달라"고 쿨하게 퇴장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이혜영은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나나, '강도 침입' 자택 최초 공개…셀프로 완성한 美친 인테리어 -
'70세' 김영란 "술 먹고 새벽에 응급실 실려갔다"…충격 과거 고백 -
머리채 잡힌 블랙핑크…10대 임신 작곡가 "낙태 거부하자 언어폭력, 멤버들이 편 안들어줘"[SC이슈] -
홍상수, 子유모차 밀고 김민희와 커플룩…'주변 의식無' 공원 산책 또 포착 -
박신양 "치의학 전공하는 딸, 화가 된 아빠 이해하지 못했다" -
"서장훈, 말년에 배우자 온다"…최초 공개된 사주 풀이에 '너털 웃음' -
29기 정숙, ♥영철과 결혼 앞두고 눈물 펑펑 "인생에 한번 뿐인데 현타 와"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시 대한민국 캡틴 SON' 손흥민은 다 계획이 있구나...월드컵 때문에 미국행, 멕시코 국대+고지대 동시 경험 가능
- 2.천하의 오타니가 타자를 포기하다니! 첫 등판 땀 닦아내며 161㎞ 4K 무실점, LAD 5인 로테이션 확정
- 3.롯데 타선 핵심, 외국인 타자 레이예스...2G 연속 선발 제외 왜? [부산 현장]
- 4."우리 선발진이 약해보여요?" 천하의 김광현이 5선발 '경쟁'이라니…작년 3위 → 올해는? 사령탑의 한껏 커진 꿈 [인천포커스]
- 5.'한때 韓 최고의 골잡이' 황의조의 포효 '메인장식', '전광석화 침투→등딱→오른발 슛' 전매특허 플레이로 4호골 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