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서효림이 딸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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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서효림은 "오자마자 물 주기"라며 마당의 한 구석에서 호스까지 직접 가져와 물을 주는 딸을 따뜻하게 바라봤다.
서효림의 딸은 아주 어릴 때부터 엄마를 따라 마당과 화단을 가꾸며 자연을 배워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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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효림은 2019년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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