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양미라가 둘째딸의 깜찍한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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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는 31일 "오늘의 출근길 귀여움"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미라의 둘째 딸이 보행기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치명적인 몸매'라는 양미라의 설명대로 오동통한 깜찍한 몸매를 자랑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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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미라는 2018년 사업가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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