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색다른 취미를 공개했다.
1일 오정연은 "갑툭벚꽃만발한 3월의 마지막 날. 올시즌 홍춘이부터 개시! 새삼 이렇게나 심히 재밌고 신나고..취미로 라이딩하길 잘했다고 매번 나 칭찬해. 지난 혹한의 동절기를 잘 버텨준 기특한 셋째 올해도 안전하게 자알 부탁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500만원 슈퍼바이크에 앉아 걸크러쉬 매력을 뽐내고 있는 오정연의 모습. 특히 청순한 외모에 반전 취미를 가진 오정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저 세상 중고차-기어갓' 등에 출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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