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공현주가 임신 25주차 예비 쌍둥이 엄마의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공현주는 "주말에 사람이 많을 것 같아서 꽃구경 포기했는데 임신 기간 동안은 서운한 게 없어야 한다며...비교적 한적한 곳으로 데려가서 사진 찍어주는 남편"이라며 "덕분에 행복한 추억 한가득"이라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데님 점프수트를 입은 공현주가 서울대 벚꽃 명소를 찾아 남편과 봄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Advertisement
주말에 벚꽃 명소는 꽃보다 사람이 더 많은 곳이 많아 한적한 숨겨진 명소를 찾아 임신한 아내의 소원을 풀어주는 남편의 배려와 센스가 돋보인다.
공현주는 위 아래가 붙은 점프 수트로 제법 많이 불러진 D라인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며 예비 엄마의 행복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공현주는 10년간 알고 지냈던 1살 연상의 '남사친' 금융인과 2년 열애 끝에 2019년 3월 결혼했다. 현재 쌍둥이 남매를 임신 중이며 올해 7월에 출산 예정일이다.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김나영, 차려입고 운동 하는 ♥마이큐 의심 “너무 예쁘게 옷 입고 가” -
'홍현희♥' 제이쓴, 子 옷 통 크게 풀었다..등원룩 나눔에 댓글 1만 폭주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2.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3.'24시간 걸린 귀국' WBC 좌완 건재 확인 → 홈런 6개 오간 대포공방전! LG, SSG에 12-7 승리…시범경기 3승째 [인천리뷰]
- 4.9회말 끝내기→2연패 탈출, 사령탑은 왜 "의미있다" 했을까
- 5.어차피 잘릴거 투수 써버릴걸! → 힘 아낀 오타니, 다저스 복귀하자마자 '99.9마일(160.7㎞)' 콰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