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손태영이 딸의 성장을 공개했다.
3일 손태영은 딸이 야무지게 만든 만들기에 대한 설명을 직접 듣는 영상을 공개했다.
9살이 된 딸 리호는 아주 작은 미니어처 집을 만들고 더 작은 화장품 소품까지 케이스를 만들어 꾸몄다.
그러면서 하나하나 엄마에게 설명하며 남다른 영어 발음으로 놀라게 했다.
절친 이혜영이 "좋겠다"고 부러워하자 손태영은 "언니는 친구 같은 딸이 있어 부러움"이라고 화답했다.
팬들은 "그림도 귀엽고, 설명하는 리호도 러블리하고 넘 사랑스러워요" "발음도 너무 좋고 설명해주는거 너무 귀엽다"며 응원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아이들 교육 문제로 뉴욕에서 지내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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