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고현정이 20년 전과 다름 없는 놀라운 미모를 공개했다.
3일 고현정 소속사 아이오케이 측은 그녀가 최근 찍은 제약회사의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고현정은 52살의 나이로 가늠이 안되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미모 성수기를 선보였다.
2005년 '봄날'의 고현정과 비교해도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미모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복귀하는 프로다운 모습.
소속사는 "심쿵 아이 콘택과 환한 미소, 손키스까지..고현정 배우의 입덕 포인트 모음집"이라며 고현정의 밝은 표정과 자태를 강조했다.
고현정은 예전처럼 긴 생머리 스타일로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최근 방송한 tvN '프리한 닥터'에서 연예계 다이어트의 신 4위에 꼽히기도 한 고현정은 입금 전 후 차이로 큰 연예인 중 한 명으로 꼽힌다. 2013년, 후덕한 모습이 포착된 한 달 만에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녀의 다이어트 방법은 한강변 걷기. 고현정은 과거 인터뷰에서 "걷기 운동을 좋아해서 매일 매니저와 함께 한강을 2시간 30분씩 걸었다. 같이 걷던 매니저도 함께 살이 빠졌다"고 밝힌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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