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 점 차 접전의 승부. 승자는 키움 히어로즈였다.
Advertisement
키움은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2대1로 승리했다. 키움은 시즌 전적 2승1패가 됐다.
선발투수 최원태가 6이닝 1실점으로 호투르 펼친 가운데 타선에서는 1회말 상대 실책 두 개를 틈타 2점을 뽐아냈다.
Advertisement
최원태 이후 문성현(1이닝)-김태훈(1이닝)-김재웅(1이닝)이 차례로 마운드에 올라와 팀 승리를 지켰다.
경기를 마친 뒤 홍원기 키움 감독은 "최원태가 6회까지 자신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했다. 대만 캠프부터 시범경기까지 준비를 잘해왔는데, 첫 등판부터 본인이 계획 세운 것들을 잘 이행하면서 좋은 투구를 해줬다"고 칭찬했다.
Advertisement
아울러 홍 감독은 "1회와 5회 이지영의 도루저지와 8회 임병욱의 호수비 덕분에 흐름을 뺏기지 않았다. 문성현, 김태훈, 김재웅으로 이어지는 불펜 투수들도 1점 차 리드를 지키기 위해 자신들의 역할을 다했다"고 이야기했다.'
키움은 6일 LG전 선발 투수로 장재영을 예고했다. LG는 강효종이 나선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김나영, 차려입고 운동 하는 ♥마이큐 의심 “너무 예쁘게 옷 입고 가” -
'홍현희♥' 제이쓴, 子 옷 통 크게 풀었다..등원룩 나눔에 댓글 1만 폭주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2.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3.'24시간 걸린 귀국' WBC 좌완 건재 확인 → 홈런 6개 오간 대포공방전! LG, SSG에 12-7 승리…시범경기 3승째 [인천리뷰]
- 4.9회말 끝내기→2연패 탈출, 사령탑은 왜 "의미있다" 했을까
- 5.어차피 잘릴거 투수 써버릴걸! → 힘 아낀 오타니, 다저스 복귀하자마자 '99.9마일(160.7㎞)' 콰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