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통편집 논란'을 불러온 13기 광수와 순자가 끝내 서로를 최종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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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한 ENA x SBS PLUS '나는 SOLO'(이하 나는솔로)에서는 13기 솔로남녀의 최종 선택이 전파를 탔다.
다른 출연자들은 각자의 서사를 가졌지만 광수와 순자는 무전기로 마음을 전하는 장면만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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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곧장 최종선택에서 서로를 선택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유튜브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방송한 '나는 솔로 LIVE'에서 옥순은 "(방송에서 안나왔지만) 광수는 모든 여자출연자들과 데이트를 했다"며 "처음에는 말이 안통할까봐 걱정했는데 정말 마성의 남자였다. 너무 잘 통하고 재미있었다"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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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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