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온앤오프 효진이 부친상을 당했다.
온앤오프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6일 스포츠조선에 "효진이 이날 부친상을 당했다"라며 "현재 부대에서 나와 빈소로 이동 중"이라고 밝혔다.
2021년 12월 입대한 효진은 현재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 중으로, 갑작스러운 부친의 비보를 접하고 빈소를 찾는다. 장례 절차를 모두 마친 후 다시 부대로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오는 6월이면 전역할 예정이라 더더욱 안타까움을 산다. 팬들은 전역을 약 2개월 앞두고, 아버지와 갑작스럽게 이별하게 된 효진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효진이 속한 온앤오프는 2017년 데뷔하고, '뷰티풀 뷰티풀', '모스코 모스코', '사랑하게 될 거야', '컴플리트' 등 명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일본 멤버 유를 제외한 국내 멤버 전부가 2021년 12월 동반입대, 현재 군 복무 중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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