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자신과 관련된 루머를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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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은 6일 "보디 챌린지 출석상, 3등 수상했어요"라고 자랑하면서도 "'투병 끝에 보디 챌린지 해냈다' 든지 '혹독한 다이어트로 이석증을 겪었다' 기사들이 나고 있는데요. 그런 적 없습니다"라고 정정했다.
앞서 설현은 "바디 챌린지 끝"이라는 글과 함께 지난 1월에 비해 골격근량은 2kg 정도 늘고 체지방량은 4.7kg 정도 줄어든 몸매를 공개한 바 있다. 체지방률은 8% 감량했다.한편 설현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ENA 월화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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