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아이브 장원영의 친언니인 장다아(본명 장진영)가 연기자로 데뷔한다.
Advertisement
킹콩by스타쉽 관계자는 7일 스포츠조선에 "장다아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이어 "최근 한 브랜드 모델로 광고를 진행했으며 아직 작품이 정해지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장다아는 동생인 장원영보다는 세 살이 많은 2001년생. 스물 세 살의 나이로 배우로 데뷔하기 전 광고 촬영 등을 진행하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 중이다.
Advertisement
이에 장다아의 사진이 공개되기도. 장다아는 또렷한 이목구비에 동생 장원영과는 같은 듯 다른 분위기의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킹콩by스타쉽은 장원영의 소속사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배우 레이블로, 이동욱과 이광수 등이 소속돼 있다.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홍길, 피는 못 속여~ 조상 엄흥도처럼..방치된 동료 시신 목숨 걸고 수습 (순풍 선우용여)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24살 예비신부의 현실..."결혼 준비·다이어트로 바빠" -
나나, '강도 침입' 자택 최초 공개…셀프로 완성한 美친 인테리어 -
'5월 결혼' 신지♥문원, "키 차이 별로 안나" 어느 정도길래..티격태격 결혼 준비 -
'70세' 김영란 "술 먹고 새벽에 응급실 실려갔다"…충격 과거 고백 -
홍상수, 子유모차 밀고 김민희와 커플룩…'주변 의식無' 공원 산책 또 포착 -
박신양 "치의학 전공하는 딸, 화가 된 아빠 이해하지 못했다" -
엔하이픈 희승 탈퇴 후폭풍, 국민연금이 멈췄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