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최지우가 여대생 같은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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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는 8일 영화관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영화관 앞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청바지에 스니커즈를 매치한 최지우는 20대 같은 최강 동안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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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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