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오해를 바로 잡았다.
8일 최준희는 "바퀴 벌레 톡 내용 다들 외할머니라고 써놓으셨는데 외할머니 아니고 저 키워준 이모 할머니 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 주변에 알사람들은 다 이모할머니란걸 알지만"이라며 "저한테는 그냥 엄마의 자리를 채워주었던 그런 가족이라서 앞으로도 저한테 엄마는 박여사 한명 뿐이에요. 그래서 MaMa라고 저장해둔거구요. 굳이 이걸 다시 해명 하다시피 올리는 이유는 절 키워주고 제가 너무나 사랑하는 할머니가 다른 사람으로 오해되지 않길 바래서 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최준희는 "태어났을때부터 엄마보다 우리 박여사를 더 좋아했어요"라며 과거 사진도 덧붙여 눈길을 끈다.
앞서 최준희는 'MaMa'라고 저장된 대화내용을 공개했다. "할머니 만약 내가 바퀴벌레로 변하면 어떻게 할거야?"라는 물음에, 할머니는 "바퀴벌레 그래도 키워야지. 할머니도 변해야지"라며 센스있게 답했다. 이어 최준희가 "바퀴벌레로?"라며 재차 묻자, 할머니는 "엉"이라고 대답해 최준희는 "감동"이라고 답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김나영, 차려입고 운동 하는 ♥마이큐 의심 “너무 예쁘게 옷 입고 가” -
'홍현희♥' 제이쓴, 子 옷 통 크게 풀었다..등원룩 나눔에 댓글 1만 폭주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1.'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2.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3.'24시간 걸린 귀국' WBC 좌완 건재 확인 → 홈런 6개 오간 대포공방전! LG, SSG에 12-7 승리…시범경기 3승째 [인천리뷰]
- 4.9회말 끝내기→2연패 탈출, 사령탑은 왜 "의미있다" 했을까
- 5.어차피 잘릴거 투수 써버릴걸! → 힘 아낀 오타니, 다저스 복귀하자마자 '99.9마일(160.7㎞)' 콰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