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다리가 꼬아진다니! 다이어트 미라클이다.
코미디언 강재준이 주말에도 등산 등을 통해 다이어트 열정을 이어갔다.
9일 강재준은 "남산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남산의 아름다운 전경을 답고 있다.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도 강재준은 주도 새별오름 걷기, 헬스장 근력운동, 홈트레이닝, 계단 오르기 등으로 관리를 하는 모습.
강재준은 "몸무게가 89kg 정도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다. 500g 정도 빠졌다 쪘다 하기 때문에 유지에 신경 쓰고 있다"라며 "유지하면서 아주 조금씩 6개월 안에 25kg을 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3개월이 지났는데 20㎏를 감량했다. 혈압이 완전 정상으로 돌아왔고 혈색과 몸 상태는 점점 좋아진다"며 딱 다리를 꼰 포즈를 멋지게 취했다.
현재 강재준의 몸무게는 108.6kg에서 약 20kg을 감량한 88.9kg이다.
앞서 강재준은 지난 1월 자신의 체중이 108.6kg이라고 밝히며 며 "6개월 동안 25kg 못 빼면 유튜브 채널을 폐지하겠다"고 공표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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