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EXID 출신 배우 하니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주목을 받고 있다.
하니는 최근 "더 사랑하고 더 믿고 싶어서 요즘 저는 거절을 연습하고 있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제 미숙하고 섬세하지 못할 거절의 시도들이 혹여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까 두렵기도 하지만 너그러운 마음으로 조금만 기다려주시길 부탁드려요"라는 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하니는 화보 촬영 중인 근황을 전했다. 시크한 눈빛을 자아내는 하니는 처연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하니는 지난해 6월 10세 연상인 정신의학과전문의 양재웅과 열애 중인 사실을 인정했다. 최근 아버지, 양재웅과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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