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12일 열릴 예정이던 강원-충북청주간 FA컵이 대형산불 사태로 인해 무기한 연기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1일 오후 "12일 강원종합운동장에서 개최 예정이던 강원과 충북청주의 2023년 하나원큐 FA컵 3라운드가 강릉지역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사태로 인해 연기되었다. 경기 일정은 추후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남FC-시흥시민축구단, 안산그리너스-수원삼성, 대구FC-천안시티FC, 충남아산-전남드래곤즈, 창원시청-제주유나이티드, 대전하나-거제시민축구단, 김천상무-성남FC, 김포FC-FC서울, 파주시민축구단-당진시민축구단, 광주FC-부산아이파크, 서울이랜드-수원FC전은 예정대로 진행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