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임영웅의 '무지개' 뮤직비디오가 160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해 5월 28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정규 1집 'IM HERO' 수록곡 '무지개' 뮤직비디오는 8일 조회수 1600만 뷰를 넘어서며 뜨거운 인기를 끌고있다.
'무지개' 뮤직비디오는 국가대표 미남의 귀공자 같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며 지어 보이는 미소는 심쿵사를 부른다. 어둠이 내려앉은 거리를 무심히 걷고 있어도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 몸짓 하나도 그림이 되고 화보가 되는 팔색조의 히어로의 여유가 아름답다.
한편 지난 8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서울FC와 대구 FC 경기에서 임영웅은 시축으로 큰 화제가 됐다.
이날 경기는 입장권 예매 시작 10분만에 2만장이 팔리는 기염을 토했다.
임영웅의 팬들은 실제로도 대부분이 경기가 끝난 후까지 자리를 지켰으며, 경기장을 나설때도 자체적으로 쓰레기 등 주변을 정리한 후 떠났다. 이에 한 축구팬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축구 관람 에티켓도 잘 지켜주시고, 팬분들 본인 좌석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하시고.. 따봉이다"라며 쓰레기 하나 없이 깨끗하게 정리된 관객석 사진을 공유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엄홍길, 피는 못 속여~ 조상 엄흥도처럼..방치된 동료 시신 목숨 걸고 수습 (순풍 선우용여)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24살 예비신부의 현실..."결혼 준비·다이어트로 바빠" -
서유리 '이혼 합의서' 폭로…"최병길 PD, 3억2300만 원 지급 지체" -
“왜 내 연차를” BTS 공연, 어쩌다 직장 갑질이 됐나..광화문 일대 ‘강제 휴가’ 논란 -
기안84, '우상' 이토준지 선물에 눈물…'성범죄 은폐' 출판사 소개 논란 지울까 -
지선도령 "박나래 논란, 사실 예언했었다… 위약금 무서워 입 닫았을 뿐" -
웃음치료사였는데 10억 넘게 빌린 뒤 잠적..코미디언 출신 전 서울시의원 -
'5월 결혼' 신지♥문원, "키 차이 별로 안나" 어느 정도길래..티격태격 결혼 준비
- 1.김태형 감독이 불러 얘기했다 "160km 한국에서 제일 좋은 공 가졌잖아" 윤성빈, 결국 멘탈이다 [부산 현장]
- 2.[오피셜]홍명보호 "호랑이의 기습",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유니폼 전격 공개…'기습 서사 확장
- 3.'10억-10억-9억' 역대 최고 신기록…한화·삼성 공격적 투자, 우승 한 풀어줄까
- 4."이기고도 웃지 못했다" '소방수' 투도르 부임 6경기 만 토트넘 '빛바랜' 첫 승, UCL 16강서 탈락..8강 빅매치 대진 완성
- 5.메이저리그도 WBC도 하는 '승부치기', 한국은 왜 안 해? 허구연표 레벨업, 다시 '시동' 건다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