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최강희가 그 동안 공개 하지 않았던 소중한 사진을 첫공개했다.
지난 10일 최강희는 "아끼던 사진을 선물로 올립니다. 혼자 자주 보던 사진인데... 몇 년 전이예요~ 저에게는 힐링을 주는 선생님의 모습이에요. 너무 사랑하는. 여러분과 나눠요. 나는 덤.ㅎ 마음은 돈으로 가치를 매길 수 없죠.. 행복했어요. 또 행복해져요. #사랑하는그녀#혜자쌤#힐링#그리움#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김혜자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자는 자택 정원에서 강아지와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따뜻함이 묻어나오는 미소가 마음을 녹인다. 다른 사진에는 존경하는 김혜자를 만나 신이 난 최강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이차를 뛰어 넘는 두 사람의 각별한 사이가 부러움을 안긴다.
최강희는 과거 인터뷰를 통해 김혜자 덕분에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털어 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혜자 선생님이 내게 '다른 사람을 돕고 싶으면 훌륭한 배우가 되라. 다른 사람이 내 말에 귀를 기울이게 하려면 훌륭한 사람이 돼라. 더욱 훌륭한 배우가 돼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면 된다'라고 말해줬다. 갑자기 확 동기 부여가 됐고 마음을 다잡게 됐다. 마음에 불이 확 켜지는 느낌이었다"라며 김혜자의 미담을 전했다.
한편 최강희는 드라마 '안녕? 나야!', '굿캐스팅', '추리의 여왕' 등에 출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