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함소원의 남편 진화가 호화로운 태국 여행을 즐겼다.
12일 진화는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기"라면서 태구긔 방콕 호텔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다.
진화는 아내인 함소원과 딸 혜정이도 없는 여행지에서 힐링과 여유를 누렸다.
앞서 진화의 아내 함소원은 라이브방송을 통해 "중국에서 영화랑 예능이 너무 많이 들어온다. 중국에서 진화 씨를 많이 부른다. 방콕 영화제에 초대됐다. 진화 씨 요즘 개인 방송도 잘 나간다"며 자랑한 바 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함소원은 지난해 서울에 2채, 의왕에 3채 아파트를 가지고 있다고 부동산 자산을 밝히며, "47년만에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 1년간 휴식한다"면서 딸의 영어 교육을 위해 베트남으로 이사했다.
또한 함소원은 결혼 5년만에 파경 소식을 전하며 동정 여론을 받았으나 6시간만에 이혼 발표를 번복, 많은 비난을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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