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박지훈이 연기 호평에 감사함을 표했다.
박지훈은 12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일곱 번째 미니앨범 '블랭크 오어 블랙' 쇼케이스를 열고 "'약한영웅' 반응이 신선한 충격"이라며 "가수와 배우 병행 해내면 뿌듯하다""라고 했다.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1'로 놀라운 연기력을 선보인 박지훈은 이날 새 앨범을 내고 '본업' 가수로 돌아온다.
먼저 최근 '약한영웅 Class1'으로 큰 사랑을 받은 것을 언급했다. "이런 반응이 저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다. 작품을 마주할 때만큼은, 작품이 잘 되거나 못 되는 것을 상관하지 않는다. 많은 분이 좋아해주셔서 그거에 대한 감사함과 말로 할 수 없는 뿌듯함이 있더라.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가수와 배우 병행에 대해서는 "가끔 쉬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만 제가 하고 싶어서 선택한 것이라, 해내고 나면 뿌듯하다. 힘들기는 하지만서도, 좋아한 분들을 생각하면 멈출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
박지훈은 12일 오후 6시 일곱 번째 미니앨범 '블랭크 오어 블랙'을 발매하고 컴백에 나선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소식 떴다! 이정후+라모스 SF 동반 이탈 '현실화'…"본격적인 매각 모드"→반대 여론 형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