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NC 다이노스와 에어부산이 2023년 함께 한다.
NC와 에어부산은 11일(화) KT와의 창원NC파크 홈경기에 앞서 2023시즌 스폰서십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NC와 에어부산은 창원NC파크 내 외야 펜스, NC 다이노스 홈페이지와 앱 등으로 에어부산을 알린다.
매 홈경기마다 '사랑은 에어부산을 타고' 이닝 이벤트를 열어 에어부산 굿즈(모형 비행기, 슬리퍼, 쿨토시)를 선물하는 등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협약을 기념하며 NC와 에어부산은 이날 경기를 '에어부산 스폰서데이'로 열었다. 승리기원 시구는 코로나19 여파로 휴직 후 작년에 승무원으로 복귀하고 올해 에어부산 영업마케팅팀 사원으로 직무를 변경한 에어부산의 NC 다이노스 팬 황나윤 씨가 맡았다. 경기 중 열린 '사랑은 에어부산을 타고' 이닝 이벤트에는 해외 항공권이 특별 경품으로 주어졌다.
안병석 에어부산 대표이사는 "2023 시즌을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통해 야구팬들이 더욱 즐겁고 알차게 야구장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진만 NC 다이노스 대표이사는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을 잘 이겨낸 에어부산이 다시 비상(飛翔)하기 위한 파트너로 NC를 선택해 주셔서 무척 기쁘다. 새로운 시즌 비상(飛上)하고 있는 NC와 힘을 합쳐 팬들께 즐거운 추억을 선물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