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지혜가 귀한 딸 육아에 정성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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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한지혜는 "요즘 낮잠 잘 안자서 아침에 피곤해 잘 안 일어나는 예뿌니"라며 곤히 자는 딸을 바라봤다.
이어 "그래도 오후 1시 낮잠을 위해 아침 7시에 깨우려고 노력 중. 애 깨우려고 6시부터 잠 설치는 애미"라 자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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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오후 1시에 낮잠을 재우기 위해서 이른 아침 딸을 깨우려 더 일찍 일어나는 정성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어렵게 얻은 딸인만큼 아이의 행동 하나하나에 애정을 쏟은 한지혜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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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결혼한지 10년만인 2021년 딸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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